TV 드라마

'하트시그널' 천인우, 출근하는 박지현에게 "혹시 태워드릴까요"

입력 2020-04-01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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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천인우가 박지현에게 카풀을 제안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천인우와 박지현이 같이 출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혹시 태워드릴까요"라고 카풀을 제안했다. 이어 천인우와 박지현은 같이 출근했다. 그 시각 식탁에 남은 임한결을 본 이상민은 "임한결 씨 입장에서는 2패다"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공격은 한번도 안하고 두골 먹은 수비수의 입장이다"라며 의견을 모았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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