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벨기에 3인방 아침식사 콘라디, 홀로 즐기는 유럽풍 아침

입력 2020-04-02 20:43:01
    • 복사완료!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벨기에 3인방의 아침식사가 전파를 탔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벨기에 출신 예술가 3인방이 한국 여행을 즐겼다.

강원도 원주에서 하룻밤을 보낸 이들은 벨기에에 있는 콘라디의 아들 우리스가 보낸 영상 메시지를 확인하면서 한국 여행 3일차를 시작했다. 캠핑을 마치고 원주 터미널로 향해 음식점을 찾던 이들은 횡단보도에서 만난 한국인에세 “안녕하세요”라면서 인사를 건넸다. 그들은 이내 행인에게 “여기 근처에 먹을 만한 곳이 있냐”고 물었고 행인은 “그쪽엔 없다 거긴 별로다”라면서 맛집 정보를 나눴다.

이들은 행인으로부터 추천 받은 식당을 향해 발길을 옮겼다.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완벽하다”면서 메뉴판부터 훑어 내려갔다. 존존은 돈가스를 주문했다. 반면 콘라디는 이전에 일전에 방문했던 빵집을 재방문해 홀로 아침식사를 즐겼다. 그는 책까지 펼치면서 여유로운 아침을 맞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