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라비가 반려견 엉덩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가수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 이렇게 커버렸어. 매일 귀엽고 소중한 덩이가 저와 우리 가족을 만난지 3년째 되는 날이네요! 엉덩아 건강하고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비와 반려견 엉덩이를 품에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향한 따스한 눈빛과 손길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라비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