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예쁜 딸 사빈 양 자랑에 나섰다.
2일 한석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빈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기분을 말해봐. 옷에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는 사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의 딸 사빈 양은 집 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