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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혼' 벤 애플렉, 마스크도 없이 16세 연하 여배우와 데이트

입력 2020-04-02 0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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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47)이 아나 드 아르마스(31)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배우 아나 드 아르마스와 함께 반려견을 산책시키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채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벤 애플렉은 자유롭게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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