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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김동준, 두 번째 메뉴로 '봄동 코울슬로'... 역시 '식초동준'

입력 2020-04-02 22: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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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준이 봄동 두번쨰 요리를 선보였다.

김동준은 "빵와 곁들일 코울슬로를 봄동으로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내 백종원은 김동준 옆에서 '기계같은 칼질'을 선보였다. 김동준은 "코울슬로는 새콤한게 맛있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역시 "식'(초)동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가인은 "별이 다섯개"라고 말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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