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국주가 셀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코미디언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갔다 왔지. 마스크 벗고 사진 찍고 싶다 #코로나꺼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홍신애가 운영 중인 음식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국주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달 25일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