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딸 근황을 전했다.
3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온 라오 데리고 병원 가는길에 꽃을 보게 되었는데 한동안 안 좋았던 제 마음도 조금은 나아지고 힘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 언제나 무슨 일이든 아주 안 좋은 상황에서도 그안에 희망은 있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두 딸을 데리고 병원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는 라오 양이 어디가 아픈 것인지 알리지는 않았다. 팬들의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