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민, 체력 넘치는 두 딸과 일상 "힘들어도 우짜겠노, 이리 좋아하는데"

입력 2020-04-03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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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인스타
홍지민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3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두 우짜겠노 이리 좋아하는데 엄마가 더 체력을 키울께 기운내봅니다 #엄마 #두딸 #체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딸과 함께 놀아주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두 딸의 비주얼과 화목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로시, 로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3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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