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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꼬꼬마 셰프로 변신.."피자 주문 받습니다~ 직접 배달은 못 가요"

입력 2020-04-03 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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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피자 주문 받습니다~~요~~~~ 직접 배달을 못가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셔츠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앞치마를 두른 채 장난감 전화기를 들고 있는 모습. 피자광고 모델이 된 벤틀리는 깜찍한 자태로 랜선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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