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 아내 별이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즘 네 살 사춘기가 찾아온 소울이..부쩍 고집피우고 떼쓰는 일이 잦아져서 오늘도 한바탕 난리부리고 진을 뺐는데 그런 엄마를 지켜보던 드림이가 이런 이벤트를... 흑 감동...ㅜㅜ 씻고 나왔더니 색종이를 잘라서 서프라이즈라며 엄마한테 뿌려주고. 여기 좀 보세요~ 하길래 고갤 돌려보니 이런 앙증맞은 손편지(?)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자녀가 써준 손편지를 보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엄마의 기분이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드림이, 소울이, 송이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