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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체대 선배 느낌"

입력 2020-04-03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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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인스타그램
세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을 걷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세정은 사진과 함께 "굳모닝. 체대 선배 느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정은 레깅스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모자를 써 편안한 룩을 연출했다. 세정은 마스크를 쓰고 길을 걸으며 자유로운 모습이다. 세정은 다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포스를 내뿜고 있다.

한편 세정은 '화분'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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