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김희철, 동갑내기 김경진 집 찾았다…"지상렬에게 연애 자문 구했다"

입력 2020-04-05 22:08:10
    • 복사완료!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김지현기자]김희철이 동갑 친구 개그맨 김경진 집을 찾았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경진이 지상렬에게 연애 조언을 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지상렬에게 병간호를 받던 날 지상렬이 변기를 내리지 않았다고 핀잔을 줬다. 특히 지상렬은 변기 사용 때 서서 싸지 않았느냐며 서서 싼 것이면 닦아야 하지 않겠냐고 구박했다. 지상렬은 구차하게 평생 서서 쌌다며 받아쳤다.

김경진은 모델 전수민과 결혼을 한다고 밝혔고, 지상렬은 그 소식을 듣고 유니세프에서 일하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진은 "수민이와 만날 때 지상렬의 조언을 많이 들었다"며 "위기가 있었지만, 결국 결혼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