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는 사랑을 싣고' 이경애, 은사님 찾은 후 뒷 이야기 전해..."코로나로 사업 어려워"

입력 2020-04-03 20:32:18
    • 복사완료!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애가 은사님과 만나고 뒷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출연자들의 재회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저번 방송에서 “간경화로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돌아기시기 전 마지막으로 바라셨던 소원이 내가 대학에 가는 거였다”면서 “평생 무모할 것 같았던 대학 입학을 가능하게 도와준 신현돈 선생님에게 평생의 은혜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경애는 썩은 배로 허기를 달래야 했고, 하나님이 있다면 제발 멀쩡한 배를 주시라고 기도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경애는 다시 방송에 등장해 근환을 전했다. 이경애는 “사실 코로나19 때문에 떡볶이집 운영이 힘들고 피해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은사님과 재회한 이경애는 “선생님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전화통화를 자주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