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에릭에게 "선물 같은 건 없냐"

입력 2020-04-03 2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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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에릭과 고원희가 시장나들이에 나섰다.

3일 오후 채널A에서 방송된 '유별나! 문셰프' 3회에는 시장나들이에 나선 에릭과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승모(에릭 분)는 풍천옥의 일로 서울에 다녀왔다. 설아(고도연 분)는 "아버지가 저를 버리고 간 줄 알고 놀랐다"고 말했고, 벨라(고원희 분)는 "서울 갔다오면서 선물 같은 건 없냐"고 승모에게 물었다.

이어 문승모는 "이따 시장가자. 겨울옷도 좀 사고 장도 좀 보게"라고 말했다. 이어 벨라는 설아에게 옷을 골라주는 등 쇼핑을 계속했다.

자유분방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벨라와 고집불통 스타 셰프 문승모가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만나 펼치는 달달하고 짭쪼름한 힐링 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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