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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강하늘&안재홍 피츠로이 트래킹 시작, 요가로 몸 풀기

입력 2020-04-04 1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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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JTBC :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피츠로이의 트래킹이 시작됐다.

4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가 파타고니아 피츠로이 트래킹을 시작했다.

세계 5대 미봉이라 불리는 피츠로이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는 트래커들의 성지인 엘 찰텐(El Chalten)에서 잠시 머물며 체력을 재정비 했다. 먼 길을 달려 작은 마을에 도착한 이들은 피자를 먹으며 잠시 체력을 충전한 후, 피츠로이를 트래킹 하기 위해 다시 차를 타고 트래킹 시작점으로 향했다.

트래킹 시작점에서 본격적인 트래킹을 시작하기 전, 안재홍의 시범에 맞춰서 몸을 풀었다. 그가 요가 자세를 선보이자 웃음이 터졌고 강하늘은 “이렇게 웃기기 있냐”면서 자신도 요가에서 이런 자세를 본 적 있다며 웃었다. 강하늘은 요가할 때 이마가 무릎에 닿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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