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인, 엄마 견미리 빼닮은 여신 미모 "날씨 따뜻해지니 촬영할 때도 행복"

입력 2020-04-05 20:53:22
    • 복사완료!

이다인 인스타
이다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다인이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촬영할때두 햄보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인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트렌치 코트를 걸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이다인의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인은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