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마술사와 피에로가 1라운드 '감성대결'을 펼쳤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 마술사와 피에로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선곡했다. 마술사는 감미로운 음색과 차분한 감성을 뽐냈다. 이어 피에로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노래했다.
마술사가 피에로를 14대 7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피에로는 김광진의 '편지'로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피에로의 정체는 하이틴스타 출신 최용준이었다. 최용준은 '아마도 그건'을 선보였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