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셋째 출산 석 달도 안됐다고?"..김성은, 여신다운 美친 비주얼

입력 2020-04-06 16:49: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성은이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했다.

6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길~~차에 타기전에 벚꽃이 너무 예뻐서 찰칵! 오늘도 입에 모터달고 열씸히 방송했네요^^ 많은 분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육아출근하러 집에 갑니다!! #기다려하하하남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건물 근처에 꽃 핀 벚꽃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퇴근길 마주한 벚꽃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모습. 김성은의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셋째를 출산한 지 석 달이 됐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비주얼이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1월 27일 셋째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