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카라 출신 규리, 흔들려도 또렷한 이목구비…취해도 예쁘네

입력 2020-04-06 09: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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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카라의 규리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6일 가수 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 잘가 또 만나 간만에 한잔해서 취한 귤이었따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리는 취한 듯한 모습으로 누군가를 배웅하고 있다. 규리는 흔들리는 앵글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리는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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