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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노지훈, 김희철-알베르토와 다정 투샷 "한국 대표!"

입력 2020-04-06 1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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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지훈이 '77억의 사랑'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6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7억의사랑! 77억명의 각국을 대표하는 멋지고 예쁜 분들과 재밌는 대화 나누고 왔습니다.한국 대표로 노지훈!다녀왔습니다.오늘밤11시JTBC 77억의사랑 에서 만나요~본방사수! #신동엽 #유인나 #김희철 #알베르토 #장역문 #막심 #호르헤 #안코드 #조셉 #노지훈 #오늘밤11시 #JTBC #77억의사랑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지훈이 김희철, 알베르토 그리고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노지훈이 즐거웠던 촬영이었음을 예측케 한다.

한편 노지훈은 JTBC '77억의 사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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