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원어스 멤버 시온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5일 가수 시온은 원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달님! 이준의 영스트리트 라디오 잘 들으셨나요?! 막내즈의 라디오! 잘 하구 왔습니다!! 너무 잘 챙겨주신 이준 선배님 감사드려요♥♥ 라디오 끝나고 귀여운 인형이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온은 인형을 꼭 껴안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시온은 잘생기면서 예쁜 비주얼로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시온이 속한 그룹 원어스는 '쉽게 쓰여진 노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