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올학당 수다승철' 김응수 "도올과 맞짱 뜰 용의 있다"..치열한 토론 예고→큰절

입력 2020-04-07 09:34:38
    • 복사완료!

'도올학당 수다승철' 제공
'도올학당 수다승철'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는 8일 방송될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는 영화 '타짜'의 곽철용 캐릭터로 13년 만에 강제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응수가 찾아왔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도올 김용옥과 같은 집안 사람임을 밝혔던 배우 김응수, 나이는 도올보다 어려도 항렬 상 김응수가 아저씨뻘이라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도올학당 수다승철' 에서 ‘도올과 맞짱 뜰 용의가 있다’며 도올과의 치열한 토론을 예고했던 김응수는 녹화장에서 도올을 처음 만나자마자 큰절을 올려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 도올 김용옥과 김응수의 치열한 수다 한 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응수는 그가 생각하는 ‘의리와 대의’에 관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키며 지금껏 110편 넘는 작품에 출연해온 김응수. 출연료가 없다고 해도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작품에 출연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그가 ‘보증 서는 것은 의리가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부부 사이, 부모 자녀 사이에도 보증은 절대 서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대체 그가 이토록 보증서는 데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도올학당 수다승철'은 오는 4월 8일 오후 11시 10분 KBS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