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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엄마' 쿨 유리 "타국에 살고 있으니 더 두렵고 무섭지만..파이팅"

입력 2020-04-07 1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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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인스타
쿨 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국 LA에 거주 중인 쿨 유리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과 파이팅 인증샷을 찍었다.

7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때문에 이래도저래도 힘들고..솔직히..타국에서 살고 있으니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막막할 때도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거쟈나요! #우리모두힘을합치면이겨낼수있어요 #힘차게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쿨 유리가 자녀들과 함께 미국 LA 자택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쿨 유리의 힘찬 파이팅이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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