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수찬이 이찬원과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유랑마켓' 촬영 후기를 전했다.
6일 가수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화내용* 수찬 : 찬원아 이렇게까지 등장해야될 일이냐ㅋㅋㅋ 찬원 : 그러게요ㅋㅋㅋㅋ 오늘 jtbc유랑마켓 즐거웠던 녹화♡ MC 장윤정, 서장훈, 유세윤 선배님과 하춘화쌤, 진성쌤, 민호형님, 영탁형, 히재, 찬원이와 함께 폭주ㅎ4월19일 밤 7시40분 본방사수!!ㅎ (너무웃겼으ㅜㅜㅋㅋ) #재밌었던녹화 #리액션장인들 #폭주찬 #굿나잇차니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찬과 이찬원이 옥상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뒤태만 봐도 훈훈함이 물씬 풍긴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찬원은 "다리에 쥐나서 힘들었다구.. 하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고, 영탁은 "웃다가 갈비뼈 나감"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장민호는 "난 엎드렸었다고"라고 이들이 출연할 '유랑마켓'을 기대케 했다.
한편 김수찬과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는 JTBC 예능 '스타와 직거래 - 유랑마켓' 10회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