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무속인들이 박나래 연애운을 점쳤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고민 해결! 비스 철학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중에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사람”이라는 질문에 무속인들은 모두 박나래를 가르켰다.
무속인 전영주는 "박나래가 올해 200% 연애 운이 들어와있다"며 "결혼 운은 작년부터 내년까지 다 열려있는데 내년에 닫히면 2, 3년 기다려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가 2명이 들어오는데 골라잡으면 된다"며 "양다리 조심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