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 별 부부가 세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가수 별 남편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이렇게 답답한데... 너흰 오죽하겠니.. 가끔 팝콘에 영화 한 편 틀어주면 하루가 또 갑니다... 아오... 얼른 좋은날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가라! 코로나시끼야!! 확마.. 아오..... 아오! #우리집영화관 #꺼져라코로나 #똘똘뭉쳐이겨내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가 자택에서 세아이를 육아 중이 모습이 담겨 있다. 사이좋게 팝콘을 먹으며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드림이, 소울이, 송이 등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