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6일 가수 키노는 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 달의 첫 번째 키싱부스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노는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키노는 커다란 안경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패완얼의 정석을 보여줬다. 키노의 훈훈하면서 잘생긴 비주얼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키노가 속한 그룹 펜타곤은 오는 4월 30일 방영 예정인 Mnet 예능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