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산회담' 日 오오기 등장..."현재 일본 마스크 부족해"

입력 2020-04-07 23: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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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 캡처
JTBC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오기 히토시가 일본 경제 상황을 알렸다.

7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 정산회담'에서는 제로금리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오기는 제로금리를 맞은 일본 경제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재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패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본 역시 마스크 공급이 어렵다고 말했다.

오오기는 "수요만 더 급증하고있다"며 "한국은 그래도 공적 마스크가 있지만 일본은 마스크가 부족해 줄을 서서 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오오기는 한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외국인 등록증을 언급했다. "1992년생이라 화요일에 구입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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