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갈수록 더 훈훈해져..댄디한 분위기

입력 2020-04-08 1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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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었네요 HIM 잘 들었죠? 또 조만간 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한 건물의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갈수록 더 훈훈해지는 비주얼과 세련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다른 아우라 역시 눈에 띈다.

한편 그리는 최근 김구라를 위한 사부곡인 신곡 'HI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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