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의 첫방송 날짜가 확정됐다.
9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삼시세끼'가 5월 1일 9시 10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녹화일이나 녹화 장소는 알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번 '어촌편'은 지난해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했던 '산촌편'에 이어 1년 만의 컴백이다.
또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지난 2015년 어촌편 이후 약 4년 만에 다시 뭉치는 것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총 8개 시즌을 거치며 사랑 받았던 '삼시세끼'에서 이번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5월 1일 밤 9시 10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