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생후 73일을 맞은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 너무 귀여웡 #yomi D+73"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성은은 셋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 곤히 잠든 아기가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작은 몸집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