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햇살도 질투하는 미모…바람은 거들 뿐

입력 2020-04-08 17: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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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낮과밤이 바뀌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바람부는 와중에도 흐트러짐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이시영이 눈에 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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