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줄리안이 친구들과 담양으로 떠났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벨기에 출신 줄리안과 그의 친구들이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떠났다.
담양 여행을 시작한 존존, 주르당, 콘라디는 자체적으로 한국 골든벨을 열었다. 이들은 “한국의 태극기는 무엇을 의미할까요?”라는 문제에 “음과 양을 표현한 것이다”라고 답하면서 한국 마스터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휴게소 음식을 맛보며 고속도로를 달려 담양에 도착한 이들은 담양의 명소 죽녹원으로 향했다. 줄리엔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동양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연의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양에서는 자주 만날 수 없는 대나무 숲에 들어온 주르당은 “부정적인 에너지가 사라지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다”며 자연을 즐겼다. 콘라디 역시 “이런 풍경은 처음 본다 신기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