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혜영, 쌍둥이 아들에 '엄마' 그만 부르랬더니 '여기요'.."내가 졌다" 폭소

입력 2020-04-09 17: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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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24시간 애들하고 붙어있다보니 엄마~엄마~엄마아~~~ 하루 천번씩은 부르는 듯. 엄마 좀 그만 불럿. 하루 10번만 불럿. 그랬더니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너 10번 다 불렀어. 오늘은 엄마 못부르는거야. 할말있어도 엄마 못부르는거야 알았어? 그.랬.더.니 날 가만히 쳐다보던 용이가 한쪽손을 들면서... 여기요오~~#내가졌다 #맘껏불러라 #애미를애미라부르지못하고"라는 웃긴 에피소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들의 뾰로통한 표정이 너무나도 귀엽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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