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이렇게 예쁜데.."터질 것 같은 볼살?"

입력 2020-04-09 1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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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다인이 여신미를 발산했다.

9일 오전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질것같은 내 볼따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다인의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인은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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