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새싹 김밥 하나에 행복한 미소.."엄마가 직접 기르신 새싹"

입력 2020-04-09 12:44:33
    • 복사완료!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세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밥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사진과 함께 "엄마가 직접 기르신 새싹 쏘옥 넣은 새싹김밥. 문앞에서 건네주시고 휙 총총 뒤돌아가신다. 엄마얼굴에 부비부비 징글징글하게 부비고싶다... 그나저나..먹을 복 터진 세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세아는 도시락통에 담긴 새싹김밥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세아는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세아는 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