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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조정치, 4개월 아들 위한 방구석 콘서트 개최.."'미워요' 불러주는 중"

입력 2020-04-09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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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인스타그램
정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인이 조정치와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워요 불러주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정치는 그윽한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며 기타 연주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조정치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정인과 조정치는 리얼한 일상의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인 조정치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한 뒤 2017년 첫 딸 조은 양을 얻었다. 이후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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