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슬기, 여리여리 몸매 끝판왕.."난 우리나라가 너무 좋다"

입력 2020-04-12 22:39:26
    • 복사완료!

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슬기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팔을 활짝 벌린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난 우리나라가 너무 좋다. 모두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양팔을 하늘 위로 뻗고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배슬기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 배슬기의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는 웹드라마 '슬기로운 안전생활'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