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아나, 완벽 몸매 자랑하며 엄살 "어디갔니 내 복근"

입력 2020-04-10 05: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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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엄살을 부렸다.

10일 김경화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갔니~~~~???!! 여섯 놈 중 (좀 통통하긴해도) 다섯 놈은 있었는데 이젠....넉넉히봐도 한...두....ㅠ.ㅠ 운동도 못했지만 (근 사이즈 줄고) 아무래도 많이 먹은 게 제일 큰 듯해요 (이불 덮어버렸.) 다시 시작하려구요. 디톡스도 다이어트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거울을 이용해 몸매를 점검하고 있다. 우려 섞인 말과 달리 여전히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는 JTBC '체인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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