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태진이 온라인 수업에 대해 응원의 말을 전했다.
10일 방송인 김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수업 태권도시간 쉽지않아 #우리학생들힘내세요 #학부형들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진의 딸은 노트북 화면 속 태권도 시범을 따라하며 발차기를 뽐내는 모습. 귀여우면서도 짠한 상황의 딸과 김태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태진은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