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그레이와 원썬이 만났다.
10일 방송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6회에는 AOMG 소속 아티스트들을 만난 아재래퍼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레이는 원썬에게 "안녕하세요, 그레이 같은 꼬맹입니다"라고 말했고, 원썬은 "아직 얘가 이걸 담고 있는거야. 나를 꼬맹이라 그랬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레이는 "제가 팬으로 멘트를 다 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는 올해 35살이라고 밝혀, 동안 외모로 아재래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재래퍼 is BACK! 힙합 팬들의 레트로 감성을 소환할 한국 힙합 선구자 래퍼들이 모였다! <2020 대한민국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위한 아재래퍼들의 리얼리티 경연 프로그램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