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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발목철심수술에도 댄스 본능 "상체댄스만 가능..빨리 회복할게요"

입력 2020-04-10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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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목철심제거수술해서 상체댄스만 출수있어요 ㅠ 빨리회복할께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ㅎ#댄스#부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리에 보호대를 한 채 남편 류필립과 상체로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긋 웃으며 춤을 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현재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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