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신동미, 김태희에 “스포츠카 플렉스 했다” 추억여행 떠나

입력 2020-04-12 21: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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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하아바이, 마마’
tvN : ‘하아바이, 마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태희와 신동미가 추억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이 고현정(신동미 분)과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다.

차유리는 장필승(이시우 분)의 가족들이 자신의 딸을 구하고 퇴미사에게 잡혀 저승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차유리는 “우리 서우 숨겨주다가 정말 그렇게 간 거야?”라며 마음 아파했다. 미동댁은 “엄마 마음이니까 숨겨준 거 아니겠냐”면서 “너도 곧 올라갈 거니까 거기 가서 고맙다고 해라”라면서 차유리를 위로했다. 그러나 차유리는 “필승이 밥이라도 한 번 더 해줘야겠다”고 결심했다.

한편, 차유리는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와 차에 타라는 고현정을 보고 황당하게 웃었다. “이런 차는 어디서 났냐”고 묻는 차유리에게 고현정은 “언니가 플렉스 해버렸다”면서 차유리와 함께 어디든 가겠다며 차를 몰았다. 속력을 높여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차유리는 “속이 뻥 뚫린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들은 강가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면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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