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김성령 "먹기 위해 뛴다"…홍자매母 "난 물만 마셔도 쪄"

입력 2020-04-12 2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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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성령이 먹기 위해서 운동한다고 말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성령의 건강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밥 잘먹는 김성령에게 엄마들이 흐믓한 미소를 보였다. 홍진영 어머니는 "난 물만 먹어도 살을 찐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뭔가를 먹고 물을 마시는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성령은 "저는 먹는것을 정말 좋아해요. 먹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건강 관리의 비결을 '운동'으로 꼽았다.

한편 한승 할머니는 "한승이가 한동안 저한테 '엄마'라고 부르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기가 지나면서 다시 할머니라고 부른다"며 "한승이 태어나면서 복이 많이 온 거 같다"고 했다.

서장훈은 아들 태성의 재혼을 빠르게 원하는 것인지 물었고, 한승 할머니는 "싱글파파도 본인이 결정을 했던 것처럼 재혼 문제도 본인이 알아서 잘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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