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어왕자' 문빈 "첫 주연이라 긴장 많이 해..정신혜 만나고 걱정 사라져"

입력 2020-04-14 14:22:51
    • 복사완료!

사진=라이프타임 제공
사진=라이프타임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라이프타임 웹드라마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아스트로 문빈, 정신혜가 참석했다.

문빈은 '인어왕자'에서 우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문빈은 "대본을 봤는데, 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첫 주연이지 않나. 긴장을 많이 했는데, 대본 리딩 때 정신혜를 만나고나서 걱정이 사라졌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인어왕자'는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