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숙과 최강창민이 부천의 주항복합 하우스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최강창민이 나만의 공간을 갖길 바라는 4인 가족을 위해 부천 인근의 매물을 소개했다.
덕팀의 김숙과 인턴 코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부천과 인천 일대의 매물을 소개했다. 백화점, 마트, 지하철 역 등이 모두 인근에 있는 이 매물은 의로인의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15분 거리에 있었다. 1층부터 3층까지 상가 건물로 되어 있는 ‘부천 주상복합’ 집은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복도처럼 뻗은 대리석 현관과 넉넉한 공간의 붙박이 신발장이 눈에 띄었다. 김숙과 최강창민은 “문이 여섯 개!”라며 감탄했고 신발장 옆에 마련된 창고까지 있어 상대팀인 박나래 역시 “이 집 정말 좋은 집이다”라고 말했다.
넓은 거실과 고풍스러운 벽지를 본 최강창민은 “이 벽지를 보니까 윤호 형이 생각난다 자기 나이보다 더 연령대가 높은 취향이다”라며 웃엇다. 복도를 지나 널찍한 거실에는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최고로 꼽혔다. 김숙은 “이 집의 자랑”이라면서 통창을 열어젖혔다. 최강창민은 통창 너머로 보이는 도시와 호수 뷰에 감탄했다. 김숙은 “저 넓은 공원을 내 앞에 두는 것”이라면서 집 안에서 호수를 그냥 볼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 모습을 본 최강창민은 이 집으 이름을 ‘호수가 눈앞에 - 력셔리 하우스’라고 지었다.
이 집은 전세가 3억 8천만 원에 책정됐다. 최강창민은 “방마다 호수뷰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쉽지 않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