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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성숙美 넘치는 막내.."나비가 되고 싶다"

입력 2020-04-13 09: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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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비 효과를 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나비가 되고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청청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예리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예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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