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 꽃배달에 "본인이 힘들텐데 굳이?" 폭소

입력 2020-04-14 16: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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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강창민이 샤이니의 민호를 걱정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가수 최재훈이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와 남창희는 S본부 라디오 '컬투쇼'에 가수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최강창민은 신곡 발표를 두고 "제 주변에 친한 분들께서 응원해주셨는데 같은 회사 시원씨와 규현이가 응원해줬다. 규현씨는 일요일 새벽 4시 가까이 새벽 녹화를 했는데 안자고 녹화하는 걸 다 보고 다섯시반 넘어서 갔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샤이니 민호씨는 복무중인데 방송국으로 꽃을 배달해줘서 감동했다. 너무 좋긴 했는데 본인이 더 힘들텐데 오지랖이다"고 반응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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