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쓴과 홍현희가 비지니스 커플을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설렘 주의보! 신이 내린 비주얼 커플‘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결혼 3일 전 출연한 적이 있는 두 사람은 그때도 깨볶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홍현희는 "사실 그 때 제이쓴 씨가 너무 재밌게 해서 그 이후로 방송에 많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정말 그 때부터 리얼리티 방송도 계속 나오게 됐다"며 "그런데 그 방송에서 박소현이 왜 운 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와 제이쓴이 "결혼한 지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비즈니스 커플'이라는 말을 듣는다"며 억울함을 표했다.
이어 제이쓴은 "제가 유튜브를 하는데 가끔 메신저로 '거기 세트장 빌리는데 얼마냐'고 묻는 사람도 있더라"며 "거기 세트장 아니고 집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와 김숙은 "두 사람을 둘러싼 '아직 첫 키스를 안 했다, 각자의 집이 있다, 신혼여행을 당일치기로 갔다 왔다' 등 괴소문이 있는데 진짜냐"고 물었다.
이말을 들은 홍현희는 "진짜였으면 이 자리에 나오지도 못했다"며 해명했다.

